남양주시는 재개발이나 재건축 같은 주택 정비 시에 복잡한 행정 절차를 간단하게 줄이는 이른바 '원패스'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이를 위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정비구역·정비계획 수립을 지원하고, 건축·경관 때마다 개별 진행하던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체계를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주광덕 시장은 "정비 사업은 시민 주거 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용한 도시 정책"이라면서 "원패스 추진으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"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주택 정비는 보통 12∼15년 걸려 주거 불안정이나 생활 환경 악화 같은 문제가 제기돼 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6153048607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